하고 싶은 것의 대가

참 많은 것을 바라는 것 같다. 처음에는 무조건 복종하겠다는 태도로 왔는데, 막상 시간이 지나다보니 자칫하면 다른 사람의 요구사항들에만 휘말리고 감당할 수 없을만큼의 일을 맡게 되면서 내 자신에게도 모두에게도 실망만 안기게 되는 것 같다. 이럴 때 내가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고,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고, 해야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it's such a big world..

So much to do So little time. When should the exploring stop? When should I stop planning what I want to do and the directions I want to take, and just start traveling? People talk about life being a journey, and my own has been unique in its own right,…

酒道

술을, 혼자 마시는 것을 소작(素酌)이라 한다. 둘이 마시는 것은 화작(化酌), 셋이 마시는 것은 한작(閒酌), 넷이 마시는 것은 안작(安酌), 다섯이 마시는 것은 수작(秀酌), 여섯이 마시는 것은 전작(全酌), 일곱이 마시는 것은 등작(登酌), 여덟이 마시는 것은 임작(臨酌), 아홉이 마시는 것은 연작(宴酌)이라 말한다.…

생명을 살리는 공학.

2014.06.07 생명을 살리는 다는 것이 무엇일까? 여러 의미가 있겠지만, 이 세상에서의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공학 기술을 개발하는 것일까? 정말 그것이 하나님이 나에게 바라는 뜻이고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것일까? 아닌 것 같다. 결국 생명을 살린다는 것은 구원을 해주는 것이 아닐까? 구원은 결국 하나님을 알게 되고…

rediscovery of oneself (v1.0.2014.12.5)

(First posted: 2014.3.1 Last updated 2014.12.5) A necessary process in one's personal development is retracing steps that have already been taken by others and even by oneself. One of my main problems, however, is that I am only repeating steps that I have alrea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