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살리는 공학.

2014.06.07

생명을 살리는 다는 것이 무엇일까?
여러 의미가 있겠지만, 이 세상에서의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공학 기술을 개발하는 것일까? 정말 그것이 하나님이 나에게 바라는 뜻이고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것일까? 아닌 것 같다. 결국 생명을 살린다는 것은 구원을 해주는 것이 아닐까? 구원은 결국 하나님을 알게 되고 믿고 주로 인정하는 것이고..

못 걷는 사람이 걸을 수 있게 되고.. 보지 못하는 사람이 볼 수 있게 되고.. 말을 못했던 사람이 말을 할 수 있게 된다고 해서 과연 하나님을 알 수 있을까?

생명을 살리는 공학. 내 비전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에 따라 나의 인생을 방향을 설계하지만, 정말 어떻게 하면 생명을 살리는 공학을 할 수 있을까? 사람을 구원하는 공학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또 한편으로는 그것은 지금 당장 내가 고민하는 것도 불필요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실텐데..

다만 분명한 것은 생명을 살린다는 것은 단순히 이 세상에서의 생명연장이 아니다. 정말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구원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생명을 살리는 것이고, 지금처럼 허무, 허탈감만으로 가득찬 나에게 그것만이 나에게 행복을 느끼게 할 것 같다..

Show Comments